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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오늘 나 좋다고 학원에서 계속 다가오다가

처음에는 그냥 그랬는데 계속 나 챙겨주고 데려다주는거 보고 막 설레고 그래서 나도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거든
걔가 항상 집에 데려다줬는데 오늘따라 안경 벗고싶은모습 봐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봤는데 신발..
조카 잘생겼어 벗으니까..
아 걍 조카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나..
걔한테 내가 안경 벗고 다니라고했으무ㅜㅠ
조카 잘생겼어.ㅡㅜㅠ 그리고 내일 학원 끝나고 밥 먹기로함.. __ 설레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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