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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머스터갔을때

진짜 새벽4시에 출발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딱 콜라 한병마신게 다였거든 그때 왜 안먹었냐면 내가 원래 위가 좀 안좋은지 속이 항상 안좋은데 그날도 막 토할것같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먹겠는거야ㅠ

그래가지구 아무것도 못먹고 들어갔는데 진짜 넘 힘들었어ㅠ소리 울려서 속도 같이 울렁거리고 발은 발대로 아프지 내가 또 평발에 인대가 약하거든ㅠㅅㅠ속도 안좋고ㅠㅠㅠㅠ

그래서 결론은 이삐들 가서 굶지말라구ㅠㅠㅠㅜ나도 이번엔 속안좋고해도 무조건 먹을려구ㅠㅠ생각해보면 끝나고도 시간없어서 진짜 하루종일 먹은게 콜라가 다였다ㅠ다음날 새벽에 도착해서 우동하나 먹었었지ㅠㅠㅜ지금까지 한 탄삐의 슬픈 머스터후기였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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