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를 하자면 ㅅㅈ 데드시티인데
처음 읽었을땐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라 진짜
한밤중에 다읽고 엄청 울었었는데
처음 읽은 후로 일주일에 한번은 정주행했던것같아 ㅋㅋ
근데 좀 감정이 무뎌져가면서
텀이 일주일에서 한달로 멀어지고 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요새도 가끔 읽어 바쁜일 끝나면
찾는거 ➡ 데드도시 ㅇㅇ 라고 걍 습관들여졌어이젠
소장본도 사서 이젠 책으로 읽긴 하지만!(책페티쉬있음
풍들도 진짜 몇번이고 다시본 픽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