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슈톡에서의 나눔이 첫경험이라는// 웅녀야. 1빠로 댓글 쓰고 꼬박 하루를 도키도키하게 보내고 있었는데 하루만에 택배 아찌가 와주셨어ㅜㅜ!!♡ 요즘 택배 아~주 칭찬해택배아찌가 거칠게 다루셨는지 찢찢 되있어서 급하게 뜯어봄ㅜㅜ 우리 밍찌 어디 다친데없지?30초 후 택배를 뜯은 웅녀
:...? 잉...?
: (주소를 다시 확인한다)
:..? 잉.? 우리집 쥬소눈 맞는뎅... 왜 쉬어가는 슈의 자태가 보인는거지?
ㅜㅜ
한참을 고민고민하다가 내린 고민은, 설마 이게 그 덤덤덤덤덤덤?무지막지하게 감동 먹은 나머지 떨리는 동공으로 깐슈의 빛나는 용안을 감상한다. 굿즈는 나노 단위로 감상해야 제맛^>. <^♡ 이라는 나의 덕질 모토로 비닐껍데기를 보는데110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엠의 고약한 심보 새삼 Rewind하고 감그라치아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웅녀의ㅠ마음을 갈기갈기 찢찓해버린 부분ㅜㅜ여튼 그라치아 잡지 나눔해준 웅녀 너무 고맙고 덤까지 챙겨준 웅녀 맘씨 너무너무 고맙고 섹시하고 귀엽고 다해버리신 김민석 미모 고맙고 #*~♡82!* 여튼 그라치아 너무 잘받았어!! 지금은 민석이 미모 앓는ㄴ중ㅜㅜ 웅녀 너무너무 고마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