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이카와는 배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일반 전형으로도 충분히 대학을 갈 수 있었지만 스포츠 전형으로 대학가서 배구 잘하기로 유명한 배구팀에 들어간다 실력은 좋지만 초반에는 핀치 서버로 자주 들어가다가 나중에 주전 세터 자리를 얻는다. 후에 플레이를 주목받아 프로로 나아간다. 히나타와 같은 팀.
2. 츠키시마는 고3때는 블로킹은 물론 리시브까지 잘하게 되었고 잇는게 중요한 배구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 여기저기서 추천서를 받아서 츠키시마는 매번 자기 전에 어떻게 대학에 가야할 지 고민한다 그러다가 고교시절로 배구를 끝낼까, 아니면 팀에 들어가서 계속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스포츠 전형으로 대학에 간다
3. 히나타는 키때문에 무시받지만 고3때 확실히 늘어난 실력으로 한두군데서 추천서를 받는다. 그리고 대학 배구팀에 들어갔고, 팀의 분위기 메이커임과 동시에 시함 도중인 히나타를 바라보면 분위기가 차분해지고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고 해서 인기 폭발이다.
초반에는 팀에 들어가자 무시받곤 했지만 연습때 보고 무시가 사그라들것. 대학 배구팀에서 주목받는 플레이(+키)로 프로까지 가서 28살 즈음 은퇴하고 코치 일을 맡는다. 프로팀에 오이카와를 보고 대왕님을 외치며 놀랐다가 오이카와는 그대로 팀 내에 대왕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히나타는 오이카와의 영향으로 팀 내에서 치비 라는 호칭을 얻음
3-1. 히나타는 결국 일반 전형으로 대학에 간다. 일반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해서 배구팀에 들어간다. 배구팀은 대부분 스포츠 전형으로 온 사람들이고, 히나타는 몇 안되는 일반 전형으로 온 사람이었다. 히나타는 고3때까지 키운 실력으로 1년만에 주전을 따내지만 23살, 경기 중 부상을 입고 도쿄의 작은 회사에 취직한다.
그러다 간만에 휴가를 써서 미야기로 돌아왔다가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 코치직을 맡게 되고, 회사를 관두고 다시 배구 관련 일을 하기 시작한다.
4. 카게야마와 우시지마는 국가 대표 선수다. 카게야마는 다른 실력이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주전 세터로 자리매김한다. 초반에 우시지마와 약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경기 몇 번 하고 맞춰졌다. 카게야마는 가끔 미야기로 돌아오면 히나타와 만난다. 츠키시마와 야마구치랑은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 시즌 중에는 술을 절대 하지 않고 시즌이 끝나면 가끔 만나 술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대부분 배구 이야기다)
대충 이정도...
더 있긴 한데 공부하러 가야해서헣...
나아중에 더 써야징
내 안의 오피셜이기 때문에..응.. 이랬으면 좋겠다아ㅏ!! 싶어서 써본거얌 태클 ㄴ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