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과 응원 주신 언니오빠들 감사해요..
최근들어 어디도 가지않고 누워만 있습니다..
배게피도 빨았어요 눈물이 끊이지 않습니다..
합의 하고난 뒤 그 인간이 안도의 숨을 쉬면서
웃고있는 모습을 잊을 수 없네요..
대학교 사람들은 다 알고있더군요..
다 응원하지만 앞에 서기가 정말 힘듭니다..
부모님께도 이 사실을 말하지 못했어요..
방학인데 얼굴보면 눈물이 터져나올 거 같아
아직 내려가지도 못했네요..
다행히 방학이라 마음을 다시 잡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이번 계기로 연애는 하지 않으려구요..
아니 못하는 거겠지만요..
그 동안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