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3살 12주차 임산부에요
시험관시술로 귀하게 얻은 내아기.
행여나 뭔일 날까
회사 관두고 태교에만 집중했습니다.
현재.
5주째 먹지도, 싸지도못하고
병원에 입원해서 주사로 연명하고있는데요.
궁금한게 몇가지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변비여도 탈이없는건지. .
의사쌤은 관장권유를 하시긴했는데 검색해보면 자궁수축이니 뭐니해서 관장이 안좋다고해서 걱정되어 아직 시도안했습니다.
그리고, 볼일볼때 힘을주고싶지만
치질이생길까봐 불안함 동시에,
너무힘을주면 아가한테 좋지않을까 걱정입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다보니 애낳은 산모들을 많이보는데요.
많이힘들어하시는분이 있는가하면
괜찮아 하시는 분들도계셔서. .
출산의고통. . .
엄마가되기위해 물론 당연시 겪어야 할 일이지만
제가 겁을 많이먹었네요ㅜㅜ
위에 궁금증들과 출산후기좀. .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기엄마분들이나, 예비엄마분들께
부탁드릴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