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이렇게 좋을수가 있냐?
나 엔씨티 일곱번째감각나왔을땐 처음엔 뭐지?
하고서 이어폰 꼽고 또다시 들었을땐 존 나 심장을 울리고 비트자체가 멋스럽고 명곡이란걸 깨닫았거든 소방차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지만 이번에 무한적아는 진짜 처음듣자마자 좋아서 주먹물고들었다 갓켄지 진짜 약빤줄알았어 애들 파트도 잘살리고 보컬도 어우려져서 음색도 개좋고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속에 곱게 퍼져나가는 세련된 멜로디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다..진짜 앞으로 엔씨티 대박길만 걷자 노래너무좋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