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상남자 태형)
느얶엌!!! 내가 화랑의 한성이다아!!!!! 길을 비켜라
(손수그린 고삐와 그림자의 디테일을 감상해주시라 하하하)
☆제이홀스홀스 등장☆
태형아 말은 그렇게 타는게 아니야.(비장)
일단 고삐를 잡...
(찬물끼얹)이러케여?! 으이랴!!!이랴!!! 이러케 고삐로 말 몸을 두드려 건드리면 더 빨라져여!
마지막으로 근심 가득한 석진
뭘봐요.
석찐이 고기도 좋아하니까 꼬기 의자에도 앉혀주고
마지막 단체사진
울타리에 걸터앉은 울맏형의 여유로움을 감상하시며 이만 글쓴이삐는 물러감ㅂㅂ ((이삐들이 행복했음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