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재회는 했는데.. 차였을때 그남자의 차가운말투 표정이
자꾸 생각나고 상처줬던 말들이 계속 생각나서
너무 힘드네요
자다가도 자꾸 눈물나고..
제가 차였구 제가 붙잡았습니다
다시 시작하기로했는데도 왜케 가슴이 아픈건지..
나같은 사람있나..?
---------------------추가--------------
결국 일주일뒤에 또 차였어요..ㅋㅋ
전남친은 더이상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며
또다시 매몰차게 저를 차버렸네요...
걍 재회하지마세요..재회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