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움짤 올라온거 봤는데 진짜 시바 ㄹ미친귀여움 방금 올라온거 보자마자 속으로 욕나오고 현실 욕나왔어 진짜 콧구멍 벌렁벌렁거리고 입꼬리가 막 씰룩씰룩거리고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진짜 개__ 조카좋아 근데 썩수얘기나와서 기분 _같음 썩수보고 울었다는글보고 또 눈가가 촉촉해졌어 나 그때 진짜 아티스트상 못받으면 끝이라는 생각이 엄습해와서 겁나 울었음 그때 너무 긴장해서 바지도 꼭 쥐고 안방에 가족들 다같이 보고있어서 눈물참고있다가 다 보고나서 내방가서 혼자 ㅈㄴ 울었음 진짜 뭐라 표현할숟가없어 __ 썩수 개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