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장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지금도 쭉
오르막길로 올라가는 곳곳마다 속상한 것도 투성이고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텐데,
이때까지,오늘 하루도 잘 견뎠고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고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현실을 마주하며 힘들고
때론 지치기도 막연히 불안할 수도 있지만
힘든 시간 결국은 다 지나가기 마련이고,
그 시간들이 소중한 비료가 되어 우리의 계절에
꽃피울 때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