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둘째 출산한지 일주일됬고
저는 조리원에 있구 남편은 집에서 첫째보고 있어요
요즘 좀 고민이 있는데
남편이 집에서 매일 야동을 보는것 같아요
첫째데리고 가끔 조리원 놀러오는데
핸드폰 방문 기록보면 성인사이트 기록이 뜨네요
와이프는 출산하고 조리원에서
힘들게 배앓이하고 수유하느라 잠도못자는데
집에서 야동이나 보고 싶을까요?
정말 실망인데 제가 이해해줘야하나요?
남편 성욕이 왕성하니 기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