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중 힘찬이 팔 부상은 본인이 먼저 언급함. 사진으로 접한
팬들은 걱정을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묵묵부답.
요근래 준홍이 부상.스케줄 중 멤버들이 피드백함.
소속사는 일절 언급 없음.
소송 전 응급실에 있던 대현은 지금 데리고가면 위험하다고
쉬어야 한다고 했지만 스케줄 억지로 강행.
공주님 무릎 타박상 활동에 지장없지만 기사 여러개 냄.
멤버들 출근길이나 평소 다닐 때 붙수니가 장난아님.아무언급 없음.
대현은 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서 갇혀있었음.피드백 없음.
공주님들 편지는 아야하고 위험하니 조심바람.
소속사는 왜 존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