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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로 두개만 더 깜.

투어중 힘찬이 팔 부상은 본인이 먼저 언급함. 사진으로 접한
팬들은 걱정을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묵묵부답.

요근래 준홍이 부상.스케줄 중 멤버들이 피드백함.
소속사는 일절 언급 없음.

소송 전 응급실에 있던 대현은 지금 데리고가면 위험하다고
쉬어야 한다고 했지만 스케줄 억지로 강행.

공주님 무릎 타박상 활동에 지장없지만 기사 여러개 냄.

멤버들 출근길이나 평소 다닐 때 붙수니가 장난아님.아무언급 없음.

대현은 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서 갇혀있었음.피드백 없음.

공주님들 편지는 아야하고 위험하니 조심바람.

소속사는 왜 존재하는가?

추천수40
반대수0
베플ㅇㅇ|2017.01.06 23:54
공주님들 무릎 까진건 걱정되면서 우리 애들 춤 제대로 못 출 정도로 손 다친건 걱정 안되냐? SAF에서도 찬이가 말 안했으면 몰랐던 사람들은 주농이 무대 제대로 안 한다고 욕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붙덕들이 붙어서 대현이 고생하고 애 놀란건 관심도 없는데 공주님들이 종이 맞은건 화나고 짜증나지? 진짜 벌받아라 태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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