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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ㅁㅊ 나 짝남한테 고백받앆다!*!~!~~!!!

아 ㅠㅠㅠㅠ어카지 지금 ㅈㄴ 설렌다 아니 원래는 그냥 친한 애로만 생각하고 걍 가끔 카톡 주고받는사이라고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아까전에 집앞이라고 나와버래서 나갔는데 무슨 근처 놀이터로 가는거임? ㅠㅠㅠㅠ신발 근데 거기 가보니까 바닥에 촛불로 V 돼있고 짝남이 한쪽 무릎 꿇고 주머니에서 폰 꺼내서 "나랑..투표할래?" 이럼 신발 꺄아가아악가!!!! 개설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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