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녀들!~내얘기좀 들어줘ㅠㅜ
내입으로 말하긴 좀그런데
내가 좀 예쁘게 생겼단말이야(ㅋㅋ;)
3주 전쯤에 내가 번호를 따였는데
쪼끔 맘에든것두 있고
내주변에 남자도없어서ㅠㅠ
번호를 주구 연락을 했어!
지금두 하고있는데 말그대로 정말노잼임..
내가 처음에 톡왔을 때는 ㅈㄴ설레가꼬 (번호같은 거 처음따인 쓰니얌...)
막 친구들한테 모라고보내냐 하면서 들떴었는데
나보다 2살연상이더라구..
그러다가 반말하구 장난도 치고 (근데 좀 노잼, 친해지려하고싶으나 조금 무리였던 장난) 그랬는데
내가 먼 얘기를 꺼내면 ㅈㄴ 시원찮음
응 그랬구나
하면서 할말없게만듬
근데 나도 내가 남자랑 톡해본게 백만년만임ㅠㅠ먼 얘기를 해야할지모르겟서서
근데 그냥 여자인친구들이랑 하는 톡이 아니라 구냥
(하 시봉방..이렇게 보내도되겠지..?!클릭!!!)
이런식으로 보냄 나도 내가 먼말늘 하는지 모르겠고 이 오빠도 참.. 대화는 주고받는데
내가 그냥 성격이 너무 노잼이고 센스가 없는거 같음 지금도 그냥 ㅈㄴ 의미없는 응 그랫구나 를 반복하고있는데
나도 ㅈㄴ 센스있게 받아치고 얘기를 시도하고싶은데 잘안되ㅜㅜㅜ남자랑 뭔얘기를 해야될지도모르겠고..ㅜㅜ
이오빠도 그냥 얼굴만 봤다가 이러케 톡해보니까 답답하고 노잼인거 같아서 별로여하는거같아ㅜㅠ
친구들이랑 톡할때는 그냥 생각없이 의식의 흐름을 따라보내는데
하 시불 내성격고치고싶다...충고좀해줘 판녀들ㅠㅠㅠ
그리고 난 시불 남사친도없어
도끼병
철벽침
막 장난치고싶은데 남자애가 막상말거면 무뚝뚝하게 대답함
시봉방 내성격 어떻게 고침 난 자존감도 낮음 남시선도 ㅈㄴ 신경쓰는데
막 내가 갑자기 이렇게 행동하고 이렇게말하면 다른사람들이 웃기게생각하겟지? 한단말이야ㅠㅠ
진짜 충고좀 해줘 부탁이야ㅜㅜ읽어줘서 고맙당
움짤은 그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