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상두패치-엑소 밥씽,탈기와 같은 길 걷나···
오늘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던 개육대 녹화에서 엑소 전멤버 밥씽군이 밥 뺏어먹기 대회에 참여,압도적인 결과로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ㅈF니와의 결승전에서 열등감에 휩싸여 더욱 빠른 속도로 밥을 뺏어먹다 혀를 씹는 부상을 당했다. SM관계자 측은 아주 가벼운 찰과상,하루이틀 후면 나을것이라고 밝혔으나 밥씽군은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렸다며 호소했다. 잘하지도 못하는 대회에 억지로 내보내 혀를 씹게만들고,10년전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등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른 SM에게 소송을 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