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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내가 팬톡 이년하면서 느낀건데

나 팬톡 벗어난 적 없고 앞으로도 벗어날 생각 없지만..
무시할건 무시하자 사람 심리라는게 눈에 보이면 도저히 눈뜨고 애들 욕먹는거 보고있기만한거 힘든거 아는데 신경써봤자 우리만 더 힘들어 물론 저렇게 톡선 상위권 떡하니 차지하고 버티고 있는건 맞서 대응해야지 안그러면 판에서만큼은 우리애들이미지 바닥칠테니까ㅋㅋ판에서 까이면 팬톡아미들이 나서는게 맞는데 자잘한거나 ㅈ진짜 말도안된다싶은건 그냥 무시해 그게 우리한테 더 좋아 나 며칠 타싸 돌다왔는데 여기서 있는 수많은 병크들 그거 타싸가서보면 어딜가나 완전 다른세상이야기야 병크라고 터진건데 타싸아미들은 모르고 뭐 그런게 대다수지 애들아 우리 그래도 많이 단단해졌다 오월달일이 크긴했나보다 무시할건 무시하자 어차피 들을사람만듣고 안들을 사람은 안들어 한명이라도 더 잡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차라리 놓고 우리끼리라도 좀 추스리는게 나아 타싸가서 팬톡에서 왔다하니까 다들 놀래더라 맨날 피드백하고 그러느라 애쓴다고하면서 멘탈걱정은 안된대ㅋㅋ그도 그럴게 타싸병크들 귀 후비면서 봤음 판도 이제 타격 일도 없음 어딜가나 기 안죽을 이삐들이고 여기서 아둥바둥 애쓰고있는거 진짜 나도 그랬고 그러고있지만 ,,,음 그냥 준이 처럼 우리도 우릴 조금 놓자 팬톡 분위기도 좀 유해지게 편해지게 !
우리라고 못할거있나 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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