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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민까페의 이기적인 행동들

키스 |2017.01.07 13:09
조회 8,664 |추천 49

일단 카테고리 벗어난점 죄송합니다.

가장 많이보는곳이라 올립니다.

 

요새 신규입주아파트들은 아파트 입주민까페가 다들 활성화되어있잖아요.

같은 입주민들만 가입할수있게 막아놓고 여러 이야기가 오가는데요.

같은 아파트사는사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봐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있어 올립니다.

 

 

 

1. LH  아파트의 네이밍 임의 변경

 

보통 LH 아파트의 경우 시공사는 대형건설사인 경우도있잖아요.

예를들어 LH아파트지만 시공은 실제로 현대건설에서 했다고 칩시다.

하지만 현대힐스테이트는 아니니까 분명 브랜드아파트보다 가격은 훨씬 싸죠.

인테리어도 훨씬 떨어지고요.

 

근데 이걸 입주후에 입주자까페에서 대동단결하여 마치 당연한것처럼 이름을

LH아파트에서 힐스테이트로 바꿔버리더군요.

거의 사기에 가까운짓을 당연한 수순인양 대동단결하는거보고 깜짝놀랬습니다.

나중에 아파트를 구입하게되거나 하는사람들이 헷갈려서 착각하게되면 사기인거아닌가요?

현대차를 BMW라고 속여파는거나 마찬가진데...

 

 

 

2. 택배차를 진입못하게하는 경우

 

요즘 새아파트들은 전부 보차구분이 되어있죠.

다만 보도에도 긴급차량진입을 위해 차가 진입할수있게 바닥까지 경사로 내려놓곤해요.

이 길로 택배차들이 택배배달하러 진입하곤합니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다니라하라고 할수도있겠죠.

하지만 택배차들의 경우 전부 탑차입니다. 지하주차장의 법적 높이기준은 2.3M 로

탑차가 진입할수없습니다. 보도로 택배차를 진입못하게하는건 아파트입구에서 동까지

일일이 다 인력으로 나르란얘기밖에안됩니다. 꼭 애가 사고날뻔했어요 위험하네요 하면서

빼에에엑거리는데 정말 극혐입니다. 보도로 아무리빠르게 달려봤자 20키로정도일텐데 뭐가

그리 박을일이 많은지.

 

 

 

 

 

그외에도많은데 정말 이기적인 의견들을 마치 현명하고 똑똑한양 지들끼리 자위하는모습이

정말 극혐이네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남자|2017.01.07 13:17
아파트 처음 들어온 애들이 더 유난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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