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토욜에 2시에 놀자고 약속잡았단 말야 근데 1시에 엄마가 갑자기 중요한볼일있다하면서 나보고 집에서 동생보고 있으라고했는데 내가 오늘 친구랑 약속있다해서 안된다했는데 계속 엄마가 담에 놀라고하는거야 그케놓고 나갔어 바로 내가 친구보고 카톡으로 엄마땜에 못논다고 상황을 말했어 말했는데 친구가빨리 준비해서 친구가 "나 이미 준비했는데 어떡할거야" 라고 말했어 내가 미안해서 어쩔줄몰랐어 갑자기 친구가 막욕하고 지껄이면서 막엿먹이는거냐고 하고 갑자기 내가 못논다하니까 내땜에 빡친거알겟는데 지금까지 싸우고있는중; 누가 잘못한건지.. 내가 잘못했으면 인정해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