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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여자 천성이 타고난것같아요

ㅇㅇ |2017.01.07 16:24
조회 4,622 |추천 3

술, 여자 좋아해서 만난지 일년도 안됬는데
노래방도우미 불러서 논게 제가 아는것만 3번이상
속이고 거짓말하고 절대 안했다고 하는데 피가 꺼꾸로 솟음

제발 그러지말라고 속이지말라고
사랑으로 보살피면 느끼고 달라지려나 했는데
제어불가능
일상이 거짓말임
잘해주는사람을 더 병신같이 앎
그렇다고 이남자 잘난남자라 그러면 그려러니할텐데
가방끈짧고 경찰서 들락거림

이남자 부모님 둘다 술좋아함
젊어서 부터 둘 다 바람남
이남자 부모님들 60대
나이도 먹었는데
술먹고 인사불성되는건 기본
품위없음

아무리 보고배운게 그런것밖에 없어도 안그런사람은 안그럼
내 부모님도 술 좋아하는분도 계신데
나는 절대 그런꼴로 살기싫고
20대초반때 여러방면으로 놀아봤는데
술,남자,유흥에 흥미를 못느낌 재미없음
하래도 못하겠음

부모사랑 못받고 자라서 그런거라 생각들어서
사랑으로 고쳐보고 사랑을 줘서 회유하려해봤자 안먹힘
그렇게 타고난거라

내린결론은 유전+천성 타고나는것같음
안 고쳐짐
잠시 참고 안할지는 몰라도
평생 구제불능
그런 유전자 고대로 물려받았기에 평생참지않으면 늙고나이들어서도 안변함

저런유전자들은 남녀 똑같은사람들끼리 만나야함

이남자 걍 뒤도안돌고 끊으면 되는데
죗값 치르게 해주고싶음

좋은방법 있으면 의견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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