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랑나랑단둘이살고있음 근데집이좁음 엄마는 일을나갔다안나갔다함 노력이별로없음 근데 용돈이난필요하니까 알바를 하고있음 주말만 근데 엄마는 자꾸트집잡음 너때문에 내가 일도못구하고 강아지들 돌보는거아니냐(강아지두마리키움) 한마리는 내가5년전에 쫄라서 키운거고 한마리는 자기가 돌보겠다며 일년전에 자기가대려옴 암튼 자꾸 너때문에 자기 일도못보고 그러는거아니냐고함 (트집을맨날이런식으로잡아서 진절머리남..)
그래서내가 그게왜내탓이냐고 내가 일주일에 두번 알바나가지 일곱번다나가냐고 엄마는 무조건 내탓이야? 내가뭘잘못했는데?하면서 약간언성높이면서말하니까 니가 말을안들으면 집밖에 나간다(뭐 거지된다 이런뜻) 넌 왜이렇게 말을안듣냐?(조카짜증나는어투로)
진짜 말이안통햌 ㅋㅋ내가말만히면 너때문에 집안이 망한다 ㅇㅈㄹ 가끔폭력도심하게씀. 이거쓴이유는 답답한것도 있고 만약 자꾸 알바때문에 뜨집잡는거 싫어서 조언좀구할라고 어케 말해야하나 댓글부탁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