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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나서,

익명의 |2017.01.08 01:52
조회 124 |추천 0

저는 항상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살아왔어요.
그런데 제가 어떤 아이를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그 아이에게 틱틱거리면서
답답하게 지내왔는데, 알겠더라고요.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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