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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딸 셋있는 집에 막낸데
우리 아빠 내리사랑 개쩔거든
한번은 내가 개꽐라되고 그 담날 거실에 대자로 뻗어있는데 아빠가 꿀물타주면서 왜 니할아버지가 막내고모 이쁘도 안한디 잘해주나 했는디 아빠가 니땜에 알게됐다 꿀물이나 처먹어 이러는데 조카 눈물났음ㅜㅜㅜㅜㅜㅜㅜㅜㅠㅅㅂ 그 말이 막내는 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더 짧자나ㅠㅠㅠㅅㅂ이제 술 안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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