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아버지는 괭장히 과묵한 분이었ㅇ~~

황개리 |2017.01.08 12:59
조회 191 |추천 1

 

그래서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싫어했던거같에

 

괭장히 답답했거든.

 

물론 나도 성격이 내성적이었던거같에.

 

 

그런데 어머니쪽은 달랐어

 

외가댁은 가면 나하고 다른사람들 같았어...

 

그러고보니 친가댁이나 외가댁이나

 

난 어느쪽에서도 어울리지 못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