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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네 아기 100일 문제요

|2017.01.08 15:43
조회 5,542 |추천 10
형님네 축의금 한푼 안내셨는데요.
전 임신선물,출산선물 다 했어요.
우리결혼할땐 시집 돈한푼없다 그러시더니 시조카 반지며 산후조리원비며 다 내셨더라구요.
돈없다 찡찡거리는 사람들이 요즘 100일잔치를 하나요??
돈한푼 들고오지 않고 결혼한 남편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맞벌이해봤자 시집경조사비에 쪽쪽 빨리는 느낌이네요.
이제 100일이건 돌잔치건
시조카 경조사는 아예 안챙기려하는데 제가 너무 나쁘나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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