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모서리에 우담바라를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기분짱이였죠..
근데 우담바라가 물잠자리 알이라는 말들도 많아서 관찰하기로 결심.
디카로 촬영도 했고,
다음날은 물도 뿌려보고 그리고 오후 늦게 생각나서 다시 확인한결과.
헐~~ 무슨 우담바라 나의 바램이 물거품으로....
현실은 진짜 알이였다는거....
조금 만한 벌래들이 바글바글 다시 디카촬영 했습니다.
근데 넘 작아서 사진에는 형체는 잘안나오고 벌래라는 갈색 흔적만 나왔다,,
조금 기다렸다 더확실하게 찍을것을....
그래도 확인결과 알이라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속에 갈색으로 보이는것이 벌래흔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