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나 화장한거보고 엄마가 봐보라고해서 내가 또 못생겼다는말 들을까봐 걱정하면서 아빠랑 눈 마주쳤거든.. 근데 아빠가 가만히 보시더니 이쁘다. 하고 일 가심 쓔바루ㅠㅠㅠ 역시 아빠는 화장한 여자를 좋아하시는건가.. 아님 진짜로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겅까..
근데 오늘 나 화장한거보고 엄마가 봐보라고해서 내가 또 못생겼다는말 들을까봐 걱정하면서 아빠랑 눈 마주쳤거든.. 근데 아빠가 가만히 보시더니 이쁘다. 하고 일 가심 쓔바루ㅠㅠㅠ 역시 아빠는 화장한 여자를 좋아하시는건가.. 아님 진짜로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겅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