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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항상 혹시나 하며 챙겨보지....명수를 놓친이후로.. 그렇게 6년을 덕질한 어느날. 날이 적당한 어느 날 복가에 나와줘서 고맙다. 고백 할 수 있기를..하늘의 허락을 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