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헤어진 사람입니다.
오늘까지 243일 사귀고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6일 동안의 잠수....
그리고
이별통보....
그래도 그녀는 저에게 있어서 정말 최고의 여자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마지막 저의 문자는 참 좋게 보냈습니다.
그 여자는 저랑 사귀기 전에 바람을 당해본 여자였습니다.
그런 그녀는 저랑 사귀는 도중 다른남자랑 사귀는 듯 보입니다.
그 여자에게 긍정적을 배워서 괜찮습니다.
"누구나 그럴 수 있다"
그 여자는 너무나 이뻤습니다.
저에겐 정말 과분한 여자입니다.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고 아프지 말아요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다시 돌아 올 가능성은 없겠죠....
마지막으로 그 여자는
거짓말도 싫어하고 양심이 있는 여자입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