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29살 적지 않은 나이입니다. 회사생활4년차 좀만 버티자한게 이때까지 다녔는데 요새 몸에서 이상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통도 심하고 가슴도 답답하고요. 회사생각만하면 눈물도나오고 식욕도 떨어집니다. 일도 많고 이길이 맞나싶고 좀만 쉬고 머리좀 식히고 싶다는 생각만 많네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그만두면 다른걸 할수있을까 걱정도 되긴하지만 하고싶고 배우고 싶은건 있습니다. 그만두면 언제 말해야할지 직장인들이 퇴사고민을 다하겠지만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생각에 고민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