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톡선 갈 줄은ㄷㄷ.. 내가 언제 맨날 무표정으로 있는다고 했어ㅋㅋ 나도 웃는 상황이나 그럴땐 웃음; 그냥 가만히 멍때리거나 혼자서 아무 생각 없이 있을때 대뜸 물어보는게 어이가 없어서 그런거지
다들 화난줄 알고 기분 안좋은줄 알음 나 집에서도 무표정하고 친척들 만날때도 걍 아무생각없이 헤~하고 있는데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화난줄 알음 조카 억울해 걍 아무생각없고 기분 좋은데 주변에서 오해 겁나 많이해 예전에 짝남이 나 기분 어디 안좋은애 같았다는거 듣고 조카 충격먹음 나 그때 기분 개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