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야한경험있는사람

ㅋㅋㅋ |2017.01.09 01:55
조회 3,514 |추천 7
나부터 얘기하자면 이런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고2 때 이야기임. 벌써 7년 전인데 우리가 고2 때 고3 선배들 수능치고 야자 안하고 집 갔을 때임
지금은 야자할 때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때는 학주가 복도 돌아다니면서 떠들거나 자거나 공부안하는 애들 불러내서 엎드려 뻗쳐 시키고 엉덩이 터지도록 겁나 때렸음
야자하고 있는데 다른 반이었던 남친이 들어오더니 내 손잡고 3학년 빈 교실로 데리고 들어감
갑자기 벽에 밀어 붙이더니 ㅍㅍㅋㅅ하면서 내 한쪽 다리 들어올리면서 밑으로 손들어옴
진짜 몰래하니까 너무 흥분되고 찌릿찌릿해서 남친 귀에다가 작은 목소리로 신음소리 냄
나는 흥분하면 물이 정말 많이 나와서 팬티 젖는건 기본이고 다리타고 조금씩 흘러내리는데 남친도 흥분했는지 교탁으로 데려가서 교탁에 상체 엎드리게 하더니 치마 올리고 팬티 내려서 폭풍으로 뒷치기함 너무 흥분되서 신음소리 새어나오는데 입 틀어막음 그러고나서 다시 교탁위에 나 올려놓고 땡겨서 다리 벌리고 앞으로 ㅅㅅ함 둘다 절정까지가서 남친 교탁위에다가 사정하고 나감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