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이라 사람들 말에 반응잘해주고
잘웃음. 초집중해서 캐치해서 아이런말이야라고 한번더 관심보여주고.. 혹여 재미없을까봐 꽁꽁 숨긴나자신도 드러내고 솔직한척, 밝은척
집에 혼자있을때 그리고 새벽까지 잠이 안올때...
문득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음
나아지지 않을 현실에서 또 경쟁까지 해야하고
이상과의 괴리감 좌절감을 느끼고..
연애는 먼이야기처럼 느껴짐 이상황에 연애할정신도 없는데 한편으로는 쓸쓸함.
또 누구를 만나서 감정소모를 하게될까 두렵기도 하고
그냥 모든게 답답함 숨죄고 지치고..
이런기분 뭔지 느껴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