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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남편과시댁 내가이해해야되요?(글삭제)

망할남편 |2017.01.09 03:12
조회 103,212 |추천 54

혼자 열받아서 새벽에 끄적이고 별기대 안햇던 글이었는데..
애기 맘마맥이면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조회수랑 댓글이달려 하나하나 읽어보고하며 잘 마음에 새겨뒀어요

지금까지진행은 일단 내려가긴 한다는거에요 ㅎ
분가를 강력하게외쳤고 아버님은 그조건을 받아들이이긴했으나 궁시렁대시네요 신랑은 들어가서 최소 1년만 살자라는뜻이잇구요. 자기편하자는건 아니라고하더라구요 나중에 내가 할말잇고 떳떳하고 아버지한테 인정받앗음한데요. 다필요없고 어른모시고
부담스럽댓고 그인정 안받아도 된댓거요

자세히쓰려니 잠이오네여 ㅎ 완전히 마무리되면 후기가지고 오겠습미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수54
반대수14
베플|2017.01.09 07:46
대한민국에 시부모 안 모시고 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개수작부리네
베플ㅎㅎ|2017.01.09 08:24
주말부부가 천번만번괜찮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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