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부터 친구동생으로 알고 지내던 동생이 하나 있는데20살되고 어른다됨..진짜 친구때매 이러기 싫은데 너무 좋아졌다ㅠ하튼 본론은어제 얘랑 11시까지 전화하고 술사달라 그래서 밤늦게 술도 마심..물론 얘도 그냥 "오빠친구" 일케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전화도 오래하고 밤에 술도 마실까??내가 착각하는거..?
술 마시러 나오는데 잠옷같아보이긴 했는데 몸매 다 드러나고...친구만나러 얘네집에 가게됬는데 쌩얼도 진심 너무 이쁜거임연락은 내가 먼저해도 씹은적 한번도 없음문제는 주변에 남자가 ㅈㄴ많다는거ㅜ 아 희망없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