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그때부터 잠수 타고 일요일 날 이별통보....
문자가 온 즉시 전화를 했지만
역시 받지 않네요
카톡도 차단 되고 풀리고 전화도 차단 되고 풀리고
비트윈,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이 모든 걸 끊지 않는 전 여자친구
원래는 다 끊어버린는 사람인데
그리고
나랑 사귀기 전 바람을 당해 본 여자
정말 거짓말도 싫어하고 바람도 싫어하는 여자는
그대로 바람을 피웠다.
장거리연애 였지만 참 행복했다
그 여자 같은 경우는
헤어지면 모든 걸 끊는 사람이었는데
왜 끊지 않았을까???
난 아직 미련이 남아있고 아쉽고 허무하다
다시 돌아 올 가능성은 있는건가???
거짓말도 싫어하고 정말 양심 있고 의리 있었 던 여자인데....
나에겐 말은 안했지만
나의 여자친구였던 사람에게 다른남자들이 연락을 하고 전부 컷트 쳐냈던 사람인데
진작 말 못 하고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
헤어지자 라는 말을 남겼다
카톡 차단도 풀고 전화 차단도 풀고
그 여자는 나와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을 다 잊을 수 있는건가 생각이 든다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도 직접 말로 인해 다 알고 있었는데
이젠 돌아 올 가능성은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