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많이 나아졌는데 약간 남은게 신경 쓰여서 남은건 피부과 가서 약타서 없애려고 갔더니
왜 이제 왔냐고 좀 심각하다고 연태까지 뭐 했냐고 물어보길래 알로에 바르고 뭐 이것저것 말했더니
그걸로 될 피부가 아니라고ㅋㅋㅋ 그렇게 해서 연태까지 많이 나아졌는데.. 가족이랑 친구들도 진짜 많이 나아졌다고 하고ㅋㅋ
치료 같은거 ㅈㄴ 많이 말하길래 아 저 그런거 안하고 바르는 약만 타가겠다고 하니까 아 외모에 관심이 없나봐요? 이러는거임ㅋㅋㅋ 진짜 서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