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리면서 묘하게 신비로운 마스크로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임지연!
이번엔 불어라 미풍아 에서 탈북자 여성을 연기했는데
안방극장 제대로 울리는 열연으로 연기대상 우수상까지 탔다능!!
점점 위화감 없는 북한 말에
연기도 느는 게 눈에 보여서 괜시리 더 뿌듯함ㅋㅋ
비율은 또 왜이리 좋은 건지 ㅠㅠ 다 가졌네 아주
더쿠플스 플로럴 데님 셔츠입으니
완전 꽃밭이 따로없는듯 진짜 화사하게 잘어울리넹.
이제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끝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