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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처럼 모질어봤으면 좋겠다
나도 너처럼 우리사이를 칼같이 끊어냈으면 좋겠다
한번쯤은 너도 나때문에 펑펑 울기를..
다른사람만나도 내생각이 나서 영화보다가 울기를..
평생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못만나기를..
잠에들때 .. 같이걷던길을걸을때 내생각에 울었으면..
내가줬던물건 보면서 내 생각 하기를.....
정말 간절히 빌어
그래서 나를 다시 찾기를..
이제너때문에 그만 울고싶다..
어쩜 넌 그렇게 독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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