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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팬톡까지는 좀;;

♥태송아 지옥길만 걸어♥

♥태송아 개인파산길만 걸어♥

♥태송이 가는곳 그 길이 불꽃길입니다♥

/여러분 태송을 욕해요. 태송 뻘짓은 어딜 가나 있으니까. 오늘은 나도 태송을 욕할께요

/내 인생 첫 태송 욕질중

/태송과 베이비가 만났는데 어떻게 불만이 없겠습니까. 저는 그 모습조차 굉장히 빡쳐보였습니다

/누가 돈 횡령하래? 입금해요 빨리

/태송 개짓거리에 쓰러지지 않을 용기를 주소서
태송 뻘짓을 버릴 지혜를 주소서
비엪과 베이비 내 삶에 사랑을 주소서
이 어그로 속에 환한 길을 비추어 주소서
병신과 분탕 대신 평안한 큰 떡밥을
내게 덕질을 붙잡고 전할 큰 힘을 주소서

/태송의 어그로 속에서 만난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언젠가 각목 들고 태송 만나러 갈께. 베이비가 약속해.



고소당할까봐 더 못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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