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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백미 기억나니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 세글자로 표현해 달라니까 인피니트가 극.백.미라고 표현했던거

그때 다이아몬드가 타이틀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극은 뭐고 백은 흰백이고 미는 아름다울 미라고 궁예하고 더 심오하게 들어가서 별거 다 나오고 난리났는데

알고보니 새로운모습을 보여준다는 극 Back에 back save me에 미였다는 열라리 단순해서 당황했던 날

인스피릿에 비해 너무 단순한 울림과 인피니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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