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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글..조언이필요해용

글이 서툴고 처음이라 글이 난잡하네요.

이제 스무살되고 누나는 21살 되네요.
처음 써보네요. 이런글..
저는 여자친구를 2년 짝사랑하다가 작년 11월에 사귀게되었네요 지금 50일가까이 을 함께하고 있는데.. 여친이 처음에는 엄청 톡도 빨랐고
보고싶다 등 애정표현이든 전화든 많이 왔고 저또한 연락을 많이하는걸 좋아해서 여자친구보다 두배로 했지요.
근데 시간이 지나갈 수록ㅋㅋㅋ미치겠네요
너무이뻐요 더 사랑스럽고
그런데 여자친구가 매직에..걸려 사람이 180도 바뀌어 적응이 안되어 싸우게됩니다..

배려를 해주고싶은데 저런 말투에 가끔가다가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심술나 짜증내기도 해서ㅜㅜㅜ여자친구가 속상해합니다. 3일이상싸워서 연락도 줄고 제 생일인데 만나기로해놓고 만나지도 못했구요..너무자주싸워서 지쳤다고했고요

그래서 누나의 친누나랑 친해서 물어봤습니다.
누나 제가 ㅇㅇ이한테 어떤거같아요? 라고
누나: 넌 너무 착해 약간 충견같은 느낌이랄까 ㅇㅇ이는 너무 착하기만 한거 싫어해

내래 빌어먹을..
평상시에 못되게굴고 그날엔 한없이 너모습 그대로 보여달라도 하는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다 해주고싶고그런데 어찌합니까.
어떻게 밀당을합니까!!밀당을!!

여자친구를 사랑하면서 못되게 구는법을 알려주세요..밀당인지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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