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저희언니때메 그러는데 결혼하고서도 맨날 집에서 돈타가고 형부도 똑같은 놈입니다 나이31살 처먹고 공장다니는데 술처먹고 안나가고요 언니도 돈을버는데 맨날 어디쓰는지 맨날 엄마에게 돈을 달라고합니다. 남동생이 아직 중학생이라 돈들어갈때가 많은데 엄마한테 주지말라고해도 마음약해져서 계속 돈을주고 아빠노후자금까지 다 달라고할기세에요
그러다 어제도 공과금을 3개월치 못내고있더군요.
나온걸보니 전기세 도시가스비 합쳐 20만원되는 돈이었어요.
엄마가 돈을 또 언니계좌로 입금시킬려고하기에 못하게 막았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엄마앞에서 쌍욕을하더군요
저는 형부나 언니나 나이값좀 하라니까 갑자기 머리를 치더군요 화가너무 나서 엄마보는데 치고박고 싸웠습니다. 엄마는 말리시고 흐지부지 끝났는데 언니가 저에게
가만 안두겠대요 진짜ㅋㅋ
저녁에 형부에게 전화왔는데 언니 폭행죄로 고소하겠다더군요. 저는 마음대로하라고했고 엄마 아빠가 언니와 형부에게 전화해 그러지말라고 하는중인데 답이없네욬ㅋㅋ
제가 법에 대해 잘모르겠어서 만약 정말 고소한다면 맞고소를 하는게 맞겠죠? 정말 언니나 형부나 참 끼리끼리 잘만났다는 생각이드네요. 부모님때문에 인연끊고 살수도없고 부모님 제가 안지켜드리면 동생도 어리고 엄마 아빠 돈 까지다 가져갈거 같습니다.
엄마 아빠가 언니나 형부에게 강하게 나가지를못하세요.
하... 정말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 머리론 도저히 모르겠
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