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은 사설보호소내 컨테이너에서 3마리의 형제로 태어났습니다.
구조당시 어미견과 새끼들 전부 곰팡이성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어미는 사상충 감염까지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임보처에서 톰의 형제중 한마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얻은 병으로 죽고 한마리는 제리(다운이)라는이름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갔습니다.
현재 톰은 피부병 치료를 마쳤고 이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여겨 봐주십시요.
하루라도 안정적인 가족의 품에서 사랑만 받으며 살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의 수명은 15년이상입니다.
믹스견이고 얼마만큼클지 장담할수없는 아이입니다.
작고 예뻐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나도 한번 키워볼까하는 마음 말고
무엇을 내주어도 안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톰(남) 3개월추정. 피부병 치료중. 1차접종.
친화적, 밝은성격.
지역어디라도 톰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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