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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정사 얘기하네

나 아빠가 아파트도 날려먹고 엄마 이름으로 빚도 몇십억 생기게 했고 돈도 빼돌렸고 경1ㅁr장도 다녔고 카$$진호도 갔다ㅋㅋㅋㅋㅋㅋ 내가 잠귀가 정말 어두운데 어느날은 잠결에 희미하게 들리는 엄마 목소리 듣고 깨서 안방들어갔더니 옷장에 목 매달고 있었어 줄은 끊어야 겠는데 손으로는 안 되고 가위 가지러 갔다가 큰 일 날까봐 이도저도 못하고 진짜 많이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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