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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마전에 엄마땜에 움

아빠가 바람펴서 이혼하시고 엄마힘들게지내다가 제작년에 다른분과 합치게되셨거등

근데 아빠가 다른아주머니랑 가깝게지내다보니 나도 그분과 가까워지고 서로 학교생활,진로,성적도 예기하구 그러다가 그분이 나독서실끊어주셔서 엄마한테 나 이제독서실다닌다고 자랑했는데 엄마우심..
엄마는 해줄수있는게없는데 그렇게 아줌마가 다해주니깐 딸뺏긴것같다고ㅠ 엄마가 못챙겨쥐서 너무 미안하다고, 부모님잘못만나게해서 미안하다면서 엄마딴에서 눈물참으면서 말하는것같은데 누가들어도 눈물섞인목소리였음ㅠ 그때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생각하고있을줄몰랐고 엄마한테 그아줌마예기 아무렇지않게 한게 너무미안함ㅠ

그래서 지금엄마정성생각해서 그아줌마가 끊어주신독서실안가고 구후에 엄마가끊어준독서실감
아줌마한테 미안하지만 난 아줌마보다 엄마니깐..
그이후로 엄마랑 전화할때마다 너무슬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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