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진짜 아빠가 회초리로 너므때려서 할머니가 집에있는 회초리 다뿌직어서 버렸음 작년에 시험기간에 아빠한테 말대꾸해서 귀싸대기.눈알빠지도록 맞고싶나 이러더니 조카 대가리 사정없이 개때림 뇌가 돌아가는줄알았다 책도 다 찢고 집 나가라고 자꾸 멱살잡고 현관문쪽으로 밀어내고 그랬음
어릴때 진짜 아빠가 회초리로 너므때려서 할머니가 집에있는 회초리 다뿌직어서 버렸음 작년에 시험기간에 아빠한테 말대꾸해서 귀싸대기.눈알빠지도록 맞고싶나 이러더니 조카 대가리 사정없이 개때림 뇌가 돌아가는줄알았다 책도 다 찢고 집 나가라고 자꾸 멱살잡고 현관문쪽으로 밀어내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