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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년들아 빻았다가 예뻐진 내가 실화임

나ㅈㄴ눈코입 다 작고 코는 작은데 복코고...이목구비는 멀쩡했는데 시력이 마이너스 9여서 안경만 끼면 진짜 빻은걸 넘어서서 얼굴이라 부를 수 없는 정도였음
눈도 지방이 쩔어서 쌍액해도 쌍꺼풀 안생기고 지방때문에 조카 미운 눈매있잖아 조카 내 눈매 그거였음
그나마 피부는 하얀데 여드름피부라 트러블나면 줫같았고 진짜 찌질이 찐따처럼 살아갔음
더군다나 살빼면 이목구비 살아나~이러는 년들 ㅆㅣ발 나 저체중이어서 뺄 살도 없는데 나아진 와꾸가 이정도라니하면서 살아감
근데 고급식되는 결방학때 그동안 해왔던 과고입시준비+고닥교준비 때문에 쌓였던 피로때문인지 젖살도 빠지고 쌍꺼풀도 생기고
뭔가 미묘하게 얼굴이 바뀜ㅇㅇ외국애들 마의 16세처럼 뭔가 17살 되니까 분위기도 생기고 하튼 좀 예뻐짐
젖살 빠지니까 복코도 좀 줄어들더라ㅋㅋㅋ피부도 좋아지고
고급식되니까 렌즈도 끼고 꾸미고 이러고 학식돼서 코필러 살짝 맞았는데 조카 지금은 예쁘단 소리 맨날 들음
말랐는데 못생긴 애들아 살빼면 다 예뻐져염~이러는것때문에 지금 와꾸가 평생가는 와꾸라고 믿지 말아라 ㄹㅇ젖살빠지고 분위기 생기고 피부 좋아지고 화장하면서 얼굴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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