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한명있고 엄마랑 셋이서 살거든 근데 엄빠가 계약이혼을 함
아빠랑은 조카 친하고 엄마랑아빠랑은 그냥 아빠가 생활비주려고 만나거나 우리생일때? 만나는 정도..ㅇ
친정댁이 엄마한테 고생 조카많이시킴 차별도 좀 하고.. 그래서 그런것도 있는데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ㅇㅇ 이혼 한것도 있고.. 아빠가 원래 서비스업 직업이였는데 안맞는다고 내가 한 초딩 고학년때쯤에 직업을 힘쓰는거로 바꾸심..배달같은거있잖아
암튼 아빠랑은 좋게지내고 엄마랑도 사이는 보통임..
근데 요즘에 엄마가 어떤 아저씨랑 다니심. 작년 겨울에 우리한테 소개 시켜줬는데
일단 엄마는 솔까 젊으심. 나랑 21살차이밖에안나. 아저씨는 한 28? 그정도 차이나고
아저씨 만나고나서 진짜 가족같이 많이 돌아다녀.. 외식도 조카많이하고옷도 많이
사주시고.. 방학때 놀러다니고.. 근데 솔직히 난 둘이서 만나는거 맘에 안든단 말이야..
가끔씩 엄마가 외출하고 오면 그 아저씨 차냄새도 나고..
일단 아저씨랑은 벌써 말텄어ㅇㅇ 반말쓰고..
조카 싫은거는 담배를 핀다는거ㅇ예전에 아빠 담배폈을때 조카 싫었는데 최근에 끊어서 아저씨가 더 싫어짐..ㅇ
이렇게 보니까 조카 관계가 이상하네
결론 : 엄마랑 아저씨의 사이를 존중해야되냐? ㅊㅂ좀